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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으면서 머리속에 자꾸 '전쟁'이 떠올랐다. 조만간 제 3차 세계대전이 일어날 것만 같다. 

지구가 침체의 늪에 빠져있다. 아니 점점 더 깊은곳으로 빠져들고 있다. 그런데 그 깊이를 측정할 수 없다고 한다.

전쟁을 통해서 이런 위기를 기회로 바꾸려는 나라가 나오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점쳐 본다.

미국과 이라크가 떠오른다. 그리고 오해 해본다.


전 세계 위기에 대한 대책, 즉 얼음에 담긴 콜라만큼이나 시원한 답은 없다. 

지금의 이런 상황은 인간의 욕망이 불러온 재앙이라고 본다.

욕심, 욕망이 화를 부른것이다!

미국의 리먼사태를 보면 인간의 욕망을 철저히 알수 있다. 2013세계, 기회와 도전


전 세계가 나란히 위기를 겪고 있다.

유럽은 유럽대로 유로존의 재정위기, 미국과 일본은 국가부채등 잠재적 위기 상황에 처해 있다.

지금은 지구가 네트워크로 묶여있어서 전세계가 술렁이고 있는 것이다. 이것이야말로 나비효과 아닌가!


그리스에서 시작되어 유럽이 흔들리고, 미국과 일본의 영향으로 전세계가 흔들리고 있는 것이다.

이 시기에 자원이 많은 나라는 맘이 가벼울듯 싶다. 중동, 러시아등등...


우리나라 사람들 참 불쌍하다. 자원이 없어서...머리나 몸으로 떼워야 한다!

우리는 다리 피고 잘 시간이 없다. 밤에도 연구, 혁신을 꾀하여 무에서 유를 만들어야 한다.


책에 불황을 이기는 글로벌 회사들이 있었다.

이들의 공통점은 장인정신 그리고 하나같이 좋은 제품이라는 것이다.

전세계가 불황이어도 이 회사들은 호황이다.


진정성은 제품에도 통한다.

대충 제품을 만들어서 팔아먹는 회사들은 망할 것이다.

우리나라 빵집 대기업이 떠오른다. ㅎㅎㅎ 코믹 수준이다. 

대기업에서 큰일은 하지 않고 동네 상권인 빵집을 장악해서 푼돈이나 벌고 있으니... 


우리나라 모 대기업이 이런식으로 무에서 유를 창출한다.

좀 큰머리를 써라!

서평쓰다가 국내 모기업에게 쓴소리 하게 된다. ㅎㅎㅎ


시국이 시국인지라... 세계 흐름을 알고 미리 준비하여야 한다.

이 책으로 미래 세계의 흐름을 엿볼 수 있었으며 미래 소비자들을 맞기 위한 준비할 수 있는 터닝 포인트가 되었다.

위기를 기회로 만드려고 틈새를 찾기 보다는 진정성을 가지고 장기적 미래를 준비해 나가는 것이 바람직 하지 않을까?

세상에 지름길은 없다. 


2013 세계, 기회와 도전

2013 세계,기회와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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