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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책을 읽기전에 <언더커버 보스> 라는 TV 프로를 보게 되었다. 감수성이 예민한 나는 뜨거운 눈물을 흘리고 말았다.

조엘 맨비가 나오는 2편을 보고나서 다른 CEO들이 나오는 프로들도 연이어 보게 되었다. 사랑은 거북이도 뛰게 한다

뜨거운 눈물은 멈출 생각을 하지 않았다. 하지만 난 내자신이 창피하지 않았다.

남자도 감동의 눈물을 흘릴 수 있는 것이다. 남자라서 안되라는 법이있나? 이런! 도둑이 제발 절이나보다.


헌데 여러편을 보면서 눈물이 매말라지는 느낌이 들었다. 진부하다고 할까나? 

이래서 사람은 감정의 동물이기도 하지만, 적응(?)의 동물이기도 한가보다. 

특히, 조엘 맨비가 나오는 편에서 직원을 대할때 정말 사랑으로 대하는구나! 진정성을 느낄 수 있었다.

내가 다닌 모회사 대표가 생각난다. 직원을 밧데리로 생각한다. 다 소모되면 갈아버리는...


이 책에서 조엘 맨비는 어떤 리더십을 말하려고 하는걸까? 사랑은 거북이도 뛰게 한다


나는 리더십이라고 하면 실력 + 카리스마라는 단어가 떠오른다.

'카리스마'라는 것이 리더십으로 생각할 때도 있었다.

대체 카리스마라는 것은 무엇인가? 너무도 추상적이다.

그래서 리더십이 어려운게 아닐까?


이책에서 리더십이란?

조직에게 리더가 지향하는 가치가 무엇인지 가르치는 작업이라고 설명하고 있다.


사랑으로 이끄는 리더십의 요소에는 인내,친절,신뢰,이타적,정직,용서,헌신등 7가지 요소들이 있다.

위 요소들이 다 중요하지만 이중 중요한 2개를 고르라면...

인내와 신뢰가 아닐까한다.


인내하라는 즉, 직원을 칭찬할때 또는 질책할때에는 적절한 때를 기다려야 한다는 것이다. 

우리는 직원에게 칭찬 및 질책하기에 앞서 지금이 적절한 때인지? 적절한 명분인지를 고심한적이 있는가? 

그냥 내키는대로 또는 어떤 기준의 잣대없이 하지 않는가?  

리더십의 역량을 키우려면 연구하여야 한다. 


신뢰하라는 즉, 깊이 있는 경청은 상대방에 대한 신뢰의 표현이라는 것이다.

우리는 직원들에 말을 가로막거나 중간에 끼어들어가 그들의 의사를 방해하지 않는가?

그들의 의사를 존중하는 것은 신뢰의 시작인 것이다.


사랑의 리더십은 직장에만 쓰여지는 리더십이 결코 아니다.

가정, 직장, 사회 어디에서나 사용할 수 있는 것이라고 볼 수 있다.

7가지 요소들을 잘 실천하게 된다면 우리가 원하는 행복한 사회가 되지 않을까 싶다.

획기적인 리더십은 없었다.

세상에 지름길은 없다.

사랑은 거북이도 뛰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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